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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에 수많은 경영자 교육과정이 있지만 CFO과정은 확실히 차별화된 성격의 과정입니다. 경영전반이나 인문학 등의 일반적인 지식이 아니라 회계/재무/자금/투자/세무/전략 분야의 전문지식을 함양할 것을 목적으로 CFO과정이 설립된지 벌써 10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 동안 CFO과정을 수료하신 분들이 많은 기업들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이 분들이 공통적으로 ‘많은 것을 배웠고 현업에 상당한 도움이 되었다’고 추천하는 과정이 바로 서울대 CFO과정입니다. CFO과정을 수료하시고, 전문 지식을 익히셔서 현 경제위기를 헤쳐나가는 혜안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상장회사협의회 회장정구용

  • CFO 과정 1기를 다니면서 다방면에 걸친 전문지식을 익히고 케이스스터디를 통해 경험해 보지 못한 리스크를 공부했고 2차례의 Workshop, 수업 후 생맥주 한잔과 함께 토의하던 뜨거운 열정이 지금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수료후에도 지속되고 있는 모임을 통해 각 방면의 전문가들과의 교류의 장이 참 유익합니다.

    제 1기 삼성전기(주) 부사장 김기영

  • 기업경영환경이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는 현실에서 CFO의 역할과 책임은 날로 더 커져 가고 있습니다.
    이 과정 1기 출신인 저는 국내 최고의 CFO 양성 및 보수과정으로 자리매김한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CFO 전략과정이 그 확실한 대안이라 감히 생각합니다.
    재무 및 회계 그리고 정보전략 등 최신의 재무 TREND를 국내 최고 권위의 강사진으로부터 배우고 간접 경험하는 매우 유익한 과정이라 봅니다.

    비단 CFO 뿐만 아니라 기업의 CEO분들께도 이 과정을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제1기 삼성석유화학 부사장박성훈

  • 서울대 경영대 CFO 전략과정은 날이 갈수록 기업에서 바라는 CFO의 역할과 책임이 늘어나고 있는 시기에, 최신의 지식과 Trend를 최고의 강사님들로부터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지식적 성찰의 기회였습니다.

    또한 광범위하고 다양한 기업 및 사회 인사들과 더불어 Business의 오늘과 내일을 서로 논의하고 그 모임이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어 저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서울대 경영대 CFO 과정은 저에게 새로운 전환점을 가져다 준 소중한 프로그램입니다.

    제6기 LS산전 사장 한재훈

  • 급변하는 환경속에서 재충전할수 있는 기회에 목말라하던 차에 서울대 CFO과정을 통해 기대이상으로 즐겁고 유익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저명한 교수님들의 강의도 좋았고, 현장감 있는 CFO과정 선배들의 case study 강의는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각 다른분야에서 일하는 CFO들을 만나서 좋은 인연을 맺고, 지금도 소중한 만남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검증된 학과일정, 최우수 강사진과 함께 즐겁고 신나는 경험을 CFO 13기 과정에서 만나시기 바랍니다.

    제9기 동양종합금융 상무최선희

  • 다른 과정을을 몇번 다닌 적은 있었지만, 서울대 경영대 CFO 전략과정 처럼 체계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코스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재무 및 회계 분야의 최신의 트렌드를 국내 최고 권위의 강사진으로 부터 배우고 또한 서로 의견을 교환할 수 있었던 매우 유익한 과정이었습니다.

    수료 후인 지금도 분기 포럼 및 기수별/반별 모임 등을 통해 그 끈끈한 유대가 아직도 지속되고 있는 아주 자랑스러운 프로그램입니다.

    제6기 (주)태평양 상무최형근

  • 서울대 CFO과정은 리더십, 의사결정, 조직관리에 관한 경영기법에서부터 회계, 재무, 자금 전략에 이르는 실무에 도움되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대가 필요로하는 신경영기법과 인상적인 경영혁신 사례 강의들이 경영의 현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과 미래를 통찰하는 가이드 라인을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다양한 기업과 사람이 만나 이슈를 공유하고 활발히 소통하는 열린 네트워킹이 큰 장점이라 하겠습니다. 미래에 대해서는 불확실한 전망들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그럴수록 필요한 것은 차분한 성찰과 치밀한 모색이겠지요.

    서울대CFO 과정이 저에게 그러한 귀중한 성찰과 모색의 시간을 주었습니다.

    제6기 두산인프라코어 상무김요섭

  • 서울대 CFO과정은 이미 CFO 직위에 있으신 분, 예비 CFO, 그리고 비재무 분야에 근무하고 있더라도 CFO의 역할을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분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입니다. CFO에게 필요한 주제를 조화롭게 구성함으로써 매 시간 흥미를 갖고 교육에 임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의 진지한 토론을 통하여 다양한 시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과정중에 동기생과의 격의없는 교제를 통하여 과정중에는 물론 수료후에도 본인의 소중한 클럽이 될 것입니다

    제8기 한영회계법인 부대표이희환

  • 갈수록 기업의 재무가 중요해지고 있는 오늘날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서울대 CFO 교육과정은 21세기형 경영자가 갖춰야 할 감각과 비즈니스 능력을 키우는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경험과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현장감 있는 교수진과 차별화된 커리큘럼으로 진행된 6개월간의 짧은 교육과정은 CFO로서 이 시대의 성공적인 지식경영 모델을 재발견 하는 데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경영인으로서 잊을 수 없는 새로운 경험이었고, 이 분야의 독보적 교육과정이라고 의심치 않습니다. 여러분들도 새로운 도전을 시도해 보십시오.

    제8기 트라이콤 대표이강진

  • 서울대 CFO전략과정 1기로 참여하여 비록 3개월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시간 시간들이 소중한 내용들로 채워져 많은 도전을 받았고 업무개선등 실무에도 크게 도움이 됐습니다.

    그동안 많은 교육에 참여했습니다만 본과정이야말로 CFO로서 경영전반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Fully 접할 수 있는 유일한 교육이라고 감히 추천합니다.

    SK텔레콤 전무이규빈

  • Excellent value per cost! 매주 한 나절의 시간 투입에 나름대로 만만치 않은 비용 그리고 결정적으로는 과거 우리나라 학교 강의의 Quality에 대한 선입견 등으로 인해서 이 과정 수강을 결정할 당시 다소의 망설임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충실한 Course design, Practitioner와 교수 간의 균형이 잘 잡힌 강사진, 그리고 수강자들의 다양한 전문적 경험이 상승작용을 일으키면서 많은 배움과 만남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과정후 프로그램을 통해서 배움과 만남은 아직도 진행형입니다.

    아무리 따져보아도 가치가 비용보다 큰 흔치 않은 과정입니다.

    SK하이닉스 부사장송현종

  • 우리는 해마다 정기 건강검진을 통해 신체의 이상여부를 점검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추구 합니다. 마찬가지로 서울대 CFO전략과정은 기업의 고위 관리자로서의 CFO가 현재의 기업환경에 얼마나 잘 적응하고 있으며, 나아가 미래의 변화를 선도할 수 있는지를 스스로 점검하게 하고 처방을 찾게 합니다.
    아울러 본 과정 수료자들이 정회원으로 참가하는 SNU CFO Society의 정기 Forum은 CFO가 CEO로 발전하는 데 필요한 도전과 창의성을 배양시켜 주는 유익하고도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입니다.

    한국델몬트 후레쉬프로듀스㈜ 대표이사강근호

  •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기업환경에 적응하고 내 자신과 회사를 위하여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하려는 마음에서 어렵게 선택한 서울대 CFO 전략 과정이었습니다.

    처음에는 회사와 학교를 오가느라 부담도 없지 않았고 수업을 쫓아가기 바빴지만, 차츰 내가 대학 생활로 돌아 간 듯한 착각과 그 옛날의 회상에 빠져들기도 하면서 서울대 오는 날이 기다려졌습니다. 짧다면 짧은 5개월간의 서울대 CFO 전략과정을 통해 얻은 것을 한 마디로 말 한다면 “매년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낼 수 있는 보약 여러 첩을 먹은 느낌”이라고 하겠습니다.

    앞으로 내가 속한 회사나 주변 사람들에게도 서울대 CFO 전략과정에 대한 소개와 입과를 적극 추천하겠습니다. 교육과정을 이끌어 주신 서울대 교수님들과 진행 요원, 끝까지 동고동락한 5기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5기 정석기업 대표원종승

  • 평소 업무적으로 Portfolio Rebalancing을 강조하던 저에게 서울대 CFO 과정은 Life Rebalancing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검증된 커리큘럼의 우수성은 별론으로 하고, 사람과 지혜를 배우고, 새로운 트렌드와 이에 대한 통찰을 갖게 된 것은 여타 과정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기회였습니다. 2008년 리만 금융위기로 휴학까지 하면서 수료한 서울대 CFO 과정...... 저는 교육 이상의 분명한 가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13기 현대카드/캐피탈 대표이사이주혁

  • 서울대 CFO 과정을 먼저 이수하신 선배 기수로부터 이 과정을 꼭 들어야 한다는 권유에 저도 CFO 과정을 듣게 되었습니다. 역시‘명불허전’, 본 과정은 저를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최신 Trend에 맞춘 주제별 강의 및 Case study로 짜여진 과정은 단지 CFO만을 위한 프로그램이라기 보다 기업의 리더로서 알아야 할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 잘 설명해 주는 과정이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참여하신 동기생들과 수업 중 혹은 수업후 나눈 대화들은 단지 지식의 공유를 떠나서 저의 시야를 넓혀주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금도 동기생들과 종종 보면서 연락할 수 있다는 것이 큰 기쁨입니다. 누군가가 제게 이 과정에 대해 의견을 구한다면 저 또한 자신있게 등록할 것을 권유할 것입니다.

    제14기 (주)LS 글로벌 대표박희석

  • 그동안 여러 경영자과정을 수강한 경험이 있지만 서울대의 CFO 전략과정 만큼 알차고 실용적인 과정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국내 최고의 강사진, 이론과 사례를 적절히 안배한 커리큘럼을 통해 이 시대에 필요한 재무 회계지식과 경영 노하우를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체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야간 과정임에도 불구하고 쉽고 재미있는 구성 덕에 어렵지 않게 수업에 충실할 수 있었습니다. 급변하고 있는 경영환경 하에서 CFO 뿐만 아니라 모든 경영진들에게 꼭 한번 추천하고 싶은 과정입니다.

    제18기 포스코에너지 부사장이경훈

  • 대학 졸업 후 20여년을 보낸 지금, 이제는 기업의 더 나은 가치 발견과 향후 발전, 성장을 생각하는 위치에서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CFO 전략과정은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더욱이 내가 접하지 못한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가진 전문인들과의 강의 및 만남은 시간적 공간적 나의 한계를 뛰어 넘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 귀중한 분들과의 만남은 남은 사회생활과 인생 2모작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하여 감히 추천사를 적어 드립니다. 

    제19기 한국알콜산업주식회사 사장강성우

  • 최근 기업은 예측하기 어려운 환경변화에 직면하고 있으며, 한순간에 초우량기업들이 몰락하는 사례를 접해오면서 CFO의 역할 변화가 중요한 테마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CFO 역할이 '가정주부'와 같은 것이었다면 이제부터는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와 같이 주도적이며 선행적인 역할로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CFO 전략과정이 많은 것을 제시해 줄 것이며, 이와 더불어 다양한 분들과의 교류를 통한 즐거움과 새로운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제19기 삼성전자 사장노희찬

  • 그동안 현업을 통해 필요한 지식을 익혀왔으나 깊이와 수준에 한계를 많이 느끼던 차에 서울대 CFO 과정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글로벌 트렌드 및 전략적 판단 등 궁금했던 많은 부분을 사례 중심으로 배울 수 있었고, 현업에 활용할 수 있는 Insight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workshop, 토론수업, 부부동반모임 등을 통해 자연스러운 네트워크를 형성해 원우들과의 친교관계가 깊어진 것도 좋았습니다. 서울대 CFO과정은 현업에서 오는 지적한계를 극복하고 깊이 있는 친교를 원하는 리더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제19기 VIP 투자자문 이사박영수

  • 저의 주 커리어는 HR 분야인데 포스코건설의 CFO('10.3~'13.3)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서울대 CFO 과정에서 재무, 회계, 위험관리 등 경영관리의 최신 트랜드와 실질 사례들을 깐깐하게 배울 수 있어서 재무경력이 부족했던 저에게는 실로 천군만마(千軍萬馬)와 같았습니다. 아울러 CFO 총동문회, 15기 동기모임, 강남 런치미팅 등을 통해 훌륭한 분들과의 의미있는 만남에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제 15기 포스코에너지 대표이사윤동준

  •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 속에서 생존을 위한 노력에는 공영방송 KBS도 예외일 수 없겠지요. KBS, KBS미디어, KBS N 등 미디어 기업의 임원을 거쳐 오며 많은 의사 결정의 순간들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제게 영감과 확신을 준 건 CFO과정에서의 치열한 CASE STUDY 경험이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CFO들이 서로의 경험과 insight를 공유해 solution을 찾아가는 토론식 수업, 수업 후 맥주 한잔을 곁들인 심화 스터디...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이자 자산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저 같은 비재무 출신에게 재무지식과 경영전략 Trend, 인문적 소양까지 한 번에 업그레이드 시켜 준 맞춤형 과정이 아니었나 생각하며, 본 과정을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제 3기 KBS Security 대표이사신용훈

  •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 재무관리, 미래전략, 구조조정, M&A 등 중요한 임무들을 수행하기에는 나의 역량이 너무 부족하다고 느낄 때, 서울대 CFO전략과정은 전략적 사고와 종합적 분석능력, 미래예측능력을 기르는데 좋은 기회가 되었고 배움을 통해 자신감과 의욕도 회복 할 수 있었습니다. 최고의 강사진과 시대에 잘 맞는 커리큘럼은 지식욕구를 채우기에 충분하였고 각기 다른 사업분야에서 참여한 전문가들과의 만남과 교류는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에게 더욱 큰 울타리로 확장되어 가고 있습니다. 본 과정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자신을 경험해 보시기를 추천해드립니다.

    제 12기 동성코퍼레이션 대표이사박충열

  • 서울대 CFO전략과정은 제가 수강했던 여러 경영 과정 중에 비교대상이 없을 정도로 알차고 실용적인 과정이었습니다. 이론과 실무의 case study를 함께 다룬 curriculum이 매우 실용적이었으며, networking시간에 까지 열성적으로 참여하는 담당교수님들의 열정이 무엇보다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여타 과정에 비해 젊은 동기생들로 인해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는 소중한 인적 networking이 가능한 교육과정으로 주변 분들께 자신 있게 강추할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입니다.

    제 18기 신영증권 부사장서병기

  • CFO전략과정을 수료하고나니, 아쉬움과 뿌듯함이 함께 남는 과정 이었습니다. 짧은 기간이 아쉬웠고, 다양한 기업의 예비 CEO분들과 새로운 경영전략 트랜드를 함께 학습하고, 구성원간의 돈독한 유대관계가 형성되는 다른 어떤 과정과도 차별화된다는 점이 가장 강점인 과정으로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과정을 마치면 보약 한재를 먹은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는 교수님의 말씀이 새삼 가슴깊이 느껴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23기 KB저축은행 사장신홍섭

  • “근자열 원자래(近者悅 遠者來)”, “가까운 사람을 즐겁게 하면 멀리서 사람이 찾아온다” 저희 동기 모임에서 건배사로 썼던 CFO과정 인문학 시간에 배운 공자님의 말씀입니다. CFO 과정의 매력은 회계, 세무, M&A 등 CFO가 갖추어야 할 전문지식은 물론이고 인문학적 소양에 이르기까지 꼼꼼히 챙겨 준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더하여 동기들 간(近者)의 교류도 열정적으로 해 주신 담당교수님 덕분에 즐거운(悅) Networking을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러한 지식과 소양의 함양, Networking이 가능한 CFO 전략과정은 멀리서도 찾아올(遠者來) 가치가 충분한 프로그램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 30기 회장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파트너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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